
오늘(3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2026 LCK 정규 시즌 경기가 열린다. 젠지 e스포츠와 KT 롤스터가 맞붙는데, 젠지는 조세 논란 중인 박재혁을 '룰러'로 출전시키기로 했다. 선발 구성은 김기인, 김건부, 정지훈, 박재혁, 주민규 순이다.
KT 롤스터는 개막전에서 T1을 2번이나 이겼다. 이번엔 이승민, 문우찬, 곽보성, 김하람, 이상호로 임한다.
박재혁은 리그가 시작된 3일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조세 논란과 관련해 전적인 책임을 지겠다고 했다. LCK는 조사에 들어갔다. 다만 경기 끝 후 팬들을 만나는 자리에는 박재혁이 불참할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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