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실한 음악활동을 할 줄 알았는데 콘서트로 수익이 나니까 맛을 본 모양이네요이제는 신곡도 없으면서 돈 되는 콘서트만 자꾸 늘려가고 있어서 아쉬워요음악가답던 분이 갈수록 사업가로 변해가는 것 같은
출처: 에펨코리아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