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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의 시모상 소식이 들어왔다. 여수라는 먼 거리도 있고 시모상이니까 못 가도 이해할 거라고 생각했다. 근데 팀원이 시모와 정말 친하게 지냈다고 하더라. 더군다나 우리 부서에서도 정말 소중한 사람이잖아.
팀원의 가족들과 친지들이 직장상사가 찾아올 정도면 어떤 사람인지 알 것 같았다. 그래서 부의금을 모으기로 했고 내가 대표로 다녀오기로 했다.
팀원이 나를 보자마자 눈물이 글썽거렸다. 예상도 못했으니까.
팀원과 얘기하는데 자녀분들이 오셨다. 나는 팀원의 어머니가 정말 대단한 분이라고 존경한다면서 인사를 하고 떠났다.
오고 가는 길에는 큰 사고 날 뻔하기도 했고 너무 피곤했다. 하지만 길 위에서 받은 카톡이 모든 걸 보상해줬다. 팀원 가족들이 자신들을 보는 눈빛이 달라졌다며 감사해줬다.
그래도 잘 다녀왔다고 생각해.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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