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텐 영상 전체를 봤을 때 학원을 계속 바꿨는데도 안 풀렸던 진짜 원인을 알게 됨.
학생 자체가 문제가 아니었고, 엄마가 자기 기준만 고집하면서 맞지 않는 방식을 강제로 밀어붙인 게 핵심이었음. 학원을 여러 곳 옮겨도 상황이 나아지지 않은 건 그 때문. 딸 입장에선 엄마랑의 갈등을 피하려고 억지로 따르기만 했던 거고.
결국 전문가가 진단한 해결책은 간단함. 엄마의 일방적인 지시식 교육을 멈추고, 아이가 직접 주도권을 가지고 배우도록 놓아줄 것. 엄마도 이 조언을 받아들였고.
방송 후속편에선 강사가 엄마에게 2주 동안 절대 간섭하지 말 것을 조건으로 직접 가르친 결과를 보여줬는데, 그 결과가 확 달라짐. 성적이 올라간 거임.
물론 방송이니까 연출 효과가 있을 수 있겠지만, 메시지는 명확함.

이게 원본 영상을 본 입장에서 포텐 일부 내용만 보고 학원을 계속 옮기는데도 문제가 반복되는게 출연한 여자애가 문제가 있는 걸로(공부 실력이 없어서) 오해가 되는 거 같아서 티처스 관련 회차 뒷 부분은 올려봄.
*약스압

애 시험과 학습에 도움도 안되는 공부를 엄마가 계속 시켰던 거임. 학원을 옮겨도 문제 였던 건 애가 문제가 아니라 엄마가 자기만의 고집으로 엉뚱한 공부를 계속 주입식으로 시켰기 때문. 딸도 엄마와의 갈등을 피하려고 엄마가 하라는 대로 했던게 문제.
그래서 엄마표 주입식 교육하지 말고 학습주도권을 딸에게 주라고 주문함.
엄마도 알겠다고함.방송 후미에 목표 성적 달성을 위해 정승제 강사가 엄마가 2주간 간섭 1도 없는 걸 전제로 교육시켜 떨어지는 수학 성적을 올려보겠다고 함. 그리고 아래가 그 결과.짜잔 다 올라감.
물론 이게 방송이다보니 극적인 연출을 위한 각본이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은하는데 어쨰꺼나 여자애가 실력이 떨어지는 애는 아니었고 잘못된 엄마주도 학습이 문제였기에 간섭을 안하니까 획기적으로 성적이 올라 엄마도 웃고 아이도 웃고 방송 패널들고 모두 웃는 해피엔딩으로 마무리함.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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