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호르무즈 해협의 자유로운 항해를 보장하기 위해 무력 사용을 승인하는 결의안을 오늘 오전 표결 예정이다. 바레인이 주도한 이 결의안은 걸프 지역 아랍국들의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다. 결의안이 승인되면 각국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항행권을 복원하기 위해 군사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된다.
가장 큰 변수는 거부권을 갖고 있는 중국과 러시아의 입장이다. 바레인의 원안은 이 두 나라의 거부권 사용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이미 여러 차례 수정되었다고 전해진다. 최종 표결은 한국 시간 오늘 오전 10시경 예상되고 있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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