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오스 여행 중에 오토바이 한 대 렌트했어
근데 받아보니 미리 휘발유를 남겨두지 않은 상태로 줌
렌트샵 사장한테 뭐라고 했는데 '원래 그런 거'라고 하면서 자기 가게에서 사가라고 꼬득임
당연히 거절하고 주유소를 찾아갔지
그런데 가격이 정신 못 차릴 정도... 1.9L에 80,000킵?
환산해보니 1L당 약 3,000원대네
더 황당한 건 라오스에선 1인당 최대 1.9L씩만 판다고 (6칸 탱크 중에 3칸도 못 채웠음)
결국 오토바이는 하루만 타고 나머지는 걸어 다녔어
라오스가 휘발유 비축까지 부족하다니 이 나라가 얼마나 어려운지 느껴짐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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