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직원이 퇴근 후 동료를 만났을 때 점주에 대한 뒷담화가 오갔다고 한다. 어쩌면 알았는지 의아스럽지만, 점주가 이를 알아채고 당사자를 불러 사유서를 작성하라고 강요했다고 한다.물론 이건 녹음된 게 아니고, 기자로부터의 제보일 뿐이다. 사유서가 정말로 작성되었는지도 불명확하다고 한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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