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대이란 군사 개입을 놓고 유럽의 극우파 진영이 트럼프와 거리를 두고 있다.
지금까지 유럽 포퓰리즘 진영은 트럼프의 MAGA와 손을 잡고 움직여왔다.
그런데 미국의 이란 군사 작전이 트럼프가 내세운 '미국 우선' 전략과 어긋나고, 세계 에너지값까지 솟구치면서 둘 사이의 협력은 흔들리기 시작했다.
프랑스 르펜 진영은 이 공습의 결과가 '재난 수준'이라며 비판했고, 독일 AfD는 독일에 주둔한 미군을 빼야 한다고 주장했다.
영국 극우파 파라지는 영국이 이 분쟁에서 발을 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덴마크 극우 인민당 지도자도 최근 트럼프가 내비친 그린란드 병합 시도에 단호히 맞서야 한다고 밝혔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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