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크롱 대통령이 서울 전쟁기념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트럼프가 그의 부부 관계까지 언급하며 직격탄을 날린 데 대한 질문을 받았지만, 마크롱은 이런 개인공격에는 응하지 않겠다고 명확히 거리를 뒀다.
그는 지금 가장 중요한 건 전쟁 문제라고 강조했다. 전투지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있고, 민간인 피해도 계속되고 있으며, 전쟁의 경제적 파급력은 미국 시민을 포함한 전 세계가 휘발유와 가스 가격 인상으로 고통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마크롱은 그런 발언들이 얼마나 저급하고 품위 없는지 지적하면서 굳이 대꾸할 필요가 없다고 잘라 말했다. 현재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긴장을 낮추고 상황을 안정시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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