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마크롱과 통화했을 때 언급했다는 말인데, 마크롱이 아내한테서 극심한 학대를 받고 있다고 함. 턱에 맞은 충격에서 아직도 회복 중이라고 했다더라.
마크롱의 아내가 1년 전에 남편 얼굴을 밀었던 그 유명한 장면이 떠오르는 발언. 근데 이게 단순한 조롱만은 아니었다고 함. 배경에는 프랑스가 이란 관련으로 미국의 협력을 거부하고, 미 군용기 영공 통과까지 막은 것에 트럼프가 심기가 거슬렸다는 분석.
약 1년전 찍힌 마크롱 부인이 마크롱 얼굴 밀치는것에 대한 트럼프의 조롱
이유는 프랑스가 이란 관련해 미국 지원을 하지 않고 미국 군용기의 자국 영공 통과를 허락치 않자 심통나 비꼬아서 말했다고 함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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