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의 진로를 두고 벌어진 가족 갈등이 비극으로 이어졌다. 감정이 격해진 40대 여성이 중학생 아들에게 흉기를 휘둘렀고, 남편의 신고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된 사건이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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