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마크롱과의 통화에서 꺼낸 발언이 화제다. 아내로부터 폭력을 받고 있는 마크롱이라는 주장으로, 얼굴의 타박상까지 거론했다는 보도다.

순수한 의견이라기보다는 조롱의 의도가 담겨 있다는 분석이 많다. 예전 영상에서 포착된 두 사람의 갈등을 드는 것 같고, 프랑스가 함선 지원을 거절한 것에 대한 불만도 섞여 있어 보인다는 해석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850937?sid=104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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