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 감독이 우익수 이정후가 백업(헬프)을 못 해줬다는 식으로 수비 평가를 깎아내렸대
근데 영상으로 보면 그렇게 까볼 상황이 아니더라고
실제 3D 카메라로 확인해보니 조깅 스피드로도 충분하게 헬프는 들어가는 중이더라월드시리즈 7차전 때도 평범한 내야 타구에 굳이 전력질주로 백업 들어갈 필요 없잖아ㅋㅋㅋ
이정후가 감독의 억지 지적에 뭐라고 답했는지 봤음이건 실력 문제가 아니라 진짜 감독이 억지 부리는 것 같긴 함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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