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G에서의 10년 활동을 마친 후 새로운 무대에 서기 위해 본격적인 강화 훈련을 결정했다고
이 과정은 정말 힘든 수준이었다는데
휴대폰은 제한해서 휴식과 저녁시간에만 사용 가능
아침 7시 기상에 밤 10시 취침
식사도 철저하게 관리하며
형 찬혁도 동생과 똑같은 일정을 함께했다고
동생 수현이는 정말 고된 나날을 보냈지만
중간에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도 있었으나
결과적으로 이 훈련을 통해 크게 성장했다고 밝혔고
이후에도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눈에 띄게 체중이 감량된 모습이 알려지면서
사람들이 성형이나 시술을 받은 건 아닐까 의심했는데
수현이가 직접 SNS를 통해 그런 게 아니라 순수하게 훈련 결과라고 명확히 전했다


'
휴대폰은 반납해서 휴식이랑 저녁에만 사용하고
기상 07시 / 취침 22시
식단도 조절하고
이찬혁도 동생이랑 같은 스케줄로 생활했다고
진짜 힘들었다는 동생 이수현
뛰쳐나갈까 고민도 했지만
이번 캠프 덕에 진짜 많이 성장 했다고
합숙 이후에 하드트레이닝 말고도 계속 운동하면서 건강하게 살려고 노력했는데
사람들이 중간에 살빠진 모습 보고 위고비 같은거 한거 아니냐고 뭐라함
그래서 이수현이 그런거 아니라고 SNS에 글도 올린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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