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행사에서 백악관 영적 자문관 폴라 화이트는 트럼프를 예수그리스도에 빗댔다. 화이트에 따르면 트럼프가 감당한 엄청난 시련, 죽음 직전까지의 고비, 배신과 투옥, 부당한 기소는 모두 예수님의 고난 과정과 정확히 부합한다는 것. 그는 예수님의 이야기가 십자가에서 끝나지 않았듯 트럼프의 이야기도 계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의 계획은 변하지 않는다는 입장의 화이트는, 예수님이 삼일만에 죽음을 극복하고 부활해 악을 물리쳤듯이 트럼프도 현재의 위기를 헤쳐나갈 것이라고 확신했다.
현재 백악관 신앙 및 기회 이니셔티브 센터장을 겸하고 있는 화이트는 트럼프에 대한 확고한 신앙을 드러냈고, '트럼프 대통령 반대는 곧 신 반대'라는 극단적 표현도 남겼다.

폴라 화이트 목사(Paula White)
백악관 영적 고문 (Spiritual Advisor to the President)
백악관 신앙 및 기회 이니셔티브 센터장 (Advisor to the White House Faith and Opportunity Initiative)
"트럼프 대통령에게 반대하는 것은 하나님께 반대하는 것과 마찬가지다"로 유명
출처: 에펨코리아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