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진 석유시설을 피했다. 기회를 줬던 거다. 그런데 이제는 아니라고 한다. 방공망은 형편없고 맞받아칠 방법도 없는데 뭐가 막겠나. 결국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뜻이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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