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시장이 한바탕 흔들렸네요. 예전에 샀던 물량들이 자산이 아니라 부담덩어리가 되어버렸대요. 값이 자꾸 내려가니까 팔자니 손해, 안 팔자니 창고 짐인 상황이라고 하더군요. 언젠간 다시 오르지 않을까 손가락 깨물고 있지만, 시장 신호는 별로 좋지 않다는 게 문제예요. 사전에 대량으로 확보해둔 분들 정말 안 됐어요.
출처: 에펨코리아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