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접 촬영한 사진들이야.
충북 음성군 원남산단에서 일어난 일이고, 시간은 아침 7시 42분경이었어. 나는 44분쯤 나왔다가 현장을 봤어.
여긴 공단 지역이라 주차장이 항상 부족한 상황이야. 도로 2차선 옆이 흰색 실선이라서 주정차가 문제없는 구간이었는데, 결국 일어난 건 승용차의 불법유턴 때문이야. 운전자가 미러도 제대로 안 보고 그냥 유턴을 던져버렸는데, 맞은편에서 오던 버스와 정면 충돌한 거야.
버스가 떨어진 거리가 정말 심각했어. 비탈길 빼고도 수직으로 5m는 되는 돌담으로 떨어졌거든. 사람이 안 죽은 게 거의 기적 수준이야.
대기업 계열사 통근버스였고, 운전자는 고령이신 분이었어. 블랙박스 영상도 돌려 보고 있지만, 누가 찍은 영상인지는 말 안 할 거고 차주가 누구인지도 알아.

어느정도 비탈길있고
약4m~5m 돌담임. 비탈길제외해도 직선으로 떨어지는 돌담높이가5m라 사람안죽은게 천운임.(사고 수습후 찍은거)
버스는 대기업 계열사 통근버스.
자고로 승용차운전자는 나이어림.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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