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군이 이란에서 빠져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상황에 따라 집중 공격이 필요하면 언제든 복귀할 수 있다는 입장도 함께 덧붙였다.오늘 저녁 국민 대상 연설을 앞두고, 트럼프는 이란 정책에서 지지하지 않는 나토에 대해 강하게 비판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나토 탈퇴를 완전히 추진할 의사를 드러냈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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