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외과 수술에서 반복되는 의료 실패 사건들을 실감나게 묘사한 만화가 있었음
[뇌(신경)외과의 타케다 군]이라는 작품으로 142화까지 나왔다가 갑자기 중단됨
2월 5일 작가가 공식 입장을 밝혔는데
2019년부터 2020년에 아코시민병원 신경외과에서 터진 여러 사건들의 당사자 가족이라고 함
특히 2020년 1월 22일 사건의 피해자 친척이었음
그리고 "각색이나 과장 없이 실제 상황을 그렸다"고 전함
피해자 측은 담당 의사 마츠이를 고소했고 병원 측에 1억 1500만 엔 배상 청구
이 만화의 모델이 된 외과의사 마츠이 히로키는 2019년 7월~2021년 8월까지 근무하면서도 계속 환자를 봄
현재 업무상 과실상해로 기소 중이고 8건의 의료사고에 관여한 걸로 파악됨



이러한 내용으로 142화까지 연재되고 업데이트 중단 상태였는데
2월 5일 작가가 연재 블로그에 성명서 올림
"저는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아코시민병원 신경외과에서 발생한 여러 의료사고 중
2020년 1월 22일에 발생한 의료사고 피해자의 친척입니다"
“각색이나 과장은 전혀 없습니다”
사고 피해 여성과 그 가족은 마츠이 피고인을 형사 고소하는 한편,
마츠이 피고인과 병원을 운영하는 아코시를 상대로 약 1억 1500만 엔의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민사소송을 제기한 상태
이 만화의 모델인 외과의사 마츠이 히로키(松井宏樹)는 이후로도
2019년 7월부터 2021년 8월까지 3년 가까이 저 병원에 근무함
현재 업무상 과실상해 혐의로 기소됐고 밝혀진 8건의 의료사고에 관여했다고 지목되고 있음
수술중 척수신경이 끊어지는 장면
이에...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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