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직원이 본인 계정으로 주문한 후 즉시 취소하는 방식으로 5만~7만원대 음식을 거의 매일 챙겨간 거래. 가게 측 피해가 적지 않은데다, CCTV에 모두 녹화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직원이 끝까지 부정하고 있는 상황. 현재 사장과의 신경전이 계속되고 있는 중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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