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매체에서 무기 지원의 불공정한 대우를 강하게 지적하고 있다. 특정 국가에는 천궁 같은 첨단 방어 시스템을 지원하면서 자신들은 상대적으로 외면당한다는 박탈감이 증폭되고 있다는 내용이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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