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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전이 끝나고 나온 이강인은 두 경기를 돌아봤다. "코트디부아르 경기에 이어 오스트리아전도 원하는 결과를 못 얻었다"며 "상대팀들이 정말 강했다. 월드컵을 향해 배워야 할 점들이 많은 경기들이었다"고 했다.
다만 팀이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는 평가도 덧붙였다. 이강인은 "첫 경기의 부족한 부분들을 다음 경기에서 보완하려고 노력했고, 모든 면에서 진전을 이뤄냈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그래도 아직 가야 할 길이 남아있다는 게 이강인의 생각이다. "이기기 위해 더 많이 준비하고 개선해야 할 것 같다"는 말이 그것이다.
스리백 포메이션에 대해서는 신뢰를 표명했다. 이강인은 "감독님이 선택하신 방식이고, 지금은 이 포메이션의 완성도를 높이는 게 중요하다"며 "의문 없이 우리의 경쟁력을 갖추는 데만 집중해야 한다"고 했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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