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더스게이트3의 리빙턴, 킹덤컴2의 쿠텐버그, 위쳐3의 노비그라드.
처음엔 시골마을에서 차근차근 진행하다가 도시에 발 들이면 사람들이 게임을 덜 재밌어한다고 함.
이유를 보면 대도시로 가면서 쏟아지는 질문과 임무들 때문인 듯. 놓치면 못 하는 거 아닐까 하는 심리가 생기고, 그게 자유로운 탐험보다는 체크리스트 완성이 목표가 되니까 게임이 느껴지는 거.
결국 선택지가 많을수록 오히려 게임의 즐거움은 줄어드는 아이러니.

킹덤컴2 대도시 쿠텐버그

위쳐3 대도시 노비그라드
처음 작은 마을에서 시작해서 재미 붙이고 슬슬 대도시로 넘어가면접는 사람들이 있다고 함. 이유는 아마 대도시 속에서 넘쳐나는 퀘스트, 그 퀘스트를 놓치거나 못 할 수 있다는 걱정그로 인한 집중도 몰입도 하락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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