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가커피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 경쟁에 참여한 것은 우연이 아니다.
이미 저가커피 시장을 장악한 메가커피가 왜 갑자기 슈퍼마켓에 눈을 돌렸을까?
답은 퀵커머스 시장의 성장성에 있다.
메가커피를 소유한 우윤은 철저히 한국자본이다.
김대영 대표 부부가 80%를 차지하고 있으며, 나머지는 한다코퍼레이션이 보유 중이다.
김대영 대표는 1993년 보라티알을 직접 설립해 코스닥 상장까지 이끈 경영인이다.
보라티알의 성공에서 얻은 경험을 메가커피로 다시 시현하고 있다.
주목할 점은 한다코퍼레이션의 정체다.
신선식품 퀵배송 전문가인 이 회사가 왜 메가커피 지분을 20% 보유하고 있을까?
메가커피의 전략이 읽힌다.
카페 배달 + 마트 배송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려는 시도다.
1~2시간 안에 음료부터 장보기까지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 같다.

다른 저가커피와 다르게 메가커피는 사모펀드가 아닌 100% 한국자본이 지배하고있다
(주)우윤 은 현재 김대영부부가 80% , 한다코퍼레이션이 20%를 보유중이다 (한다코퍼레이션도 한국기업이다)
우윤의 최대주주인 김대영 대표는 1993년 보라티알을 직접 창업해 코스닥 상장까지 시킨 자수성가형 기업인이다
보라티알로 번돈 -> 메가커피인수
메가커피로 번돈 ->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전참여

그럼 (주)우윤을 20% 보유중인 한다코퍼레이션은 대체 어떤기업일까?
찾아봤더니 퀵 배송기업이였다
메가커피가 홈플러스를 인수하려는 이유는 간단해보인다
1~2시간이내 배달되는 퀵커머스시장 입지강화
메가커피 배달 + 슈머파켓 장보기배달을 묶으려고 하는것같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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