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
부상 당한 선수들이 정말 많다. 주전 톱, 중원, 수비수, 윙어, 골키퍼 포함해서 12명이 못 나올 상황이라니. 40살 된 오초아까지 끌어다 써야 할 정도다. 40년 역사상 최악의 팀이라고 불리고 있고, 감독도 심하게 까인다.
체코.
덴마크를 이겨서 올라왔는데, 사실 체코 성적도 그렇게 좋지 않았다. 예선에서 페로제도 같은 약팀에 지기도 했다. 그 골을 넣은 선수가 본직이 목수였다는 게 압권이다.
남아공.
파나마와의 평가전에서 1무1패다. 감독과 주장이 울산현대 경기를 보면서 우리 팀을 연구 중이라고 한다. 상황이 더 심각해 보인다.
한국.
미국을 이겼다고 쓰리백을 계속 우기고 있다. 근데 알고 보니 그 미국팀이 벨기에한테 5:2로...

주전 톱,중미,수미,윙어,키퍼 포함 12명이 부상으로 월드컵 못나올 수 있음
그래서 40살 오초아가 뽑힐정도..
거기에 40년 역사상 최악의 대표팀 소리 듣는중+여기도 감독이 홍명보랑 같은 취급받는중

체코.
나름 유럽에서 좀 친다는 덴마크 꺾고 올라왔는데
사실 체코도 성적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었음
심지어 월드컵 예선에서 비록 2군이었지만 페로제도 상대로 패하기까지함(골 넣은 페로제도 선수의 직업은 목수였음)
남아공.
여긴 월드컵 대비한다고 지네 홈에서 파나마랑 두 경기 했는데 1무1패하고 있음;;
감독이랑 주장은 울산현대 경기보고 한국 잘안다고 하고 있음
여긴 더 심해같음;;
한국.
감독이 미국한테 이기고 쓰리백 고집하고 있는데
그 미국은 벨기에한테 5대2로 짐
사기당했는데 본인은 전술가인줄 아는중
축구의 신이 네 나라에게 개꿀조를 선물해줬지만
네 나라 다 정신이 하나씩 나갔음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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