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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현규 vs 코트디부아르, 가나, 멕시코 (1골 1어시)

-> 손흥민 vs 오스트리아, 볼리비아, 미국(2골 1어시)
대표팀이 3백을 쓰기 시작한 미국전 이후로 기록임
경합능력은 둘 다 큰 차이가 없음. 굳이 따지면 경합 스탯은 오히려 손흥민이 더 높게 나옴.
해축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가장 최근 343 포메이션으로 유명했던 감독이 아모림인데 맨유에서 개망한 이유 중에 하나가 호일룬이 매번 상대팀 센터백한테 경합 개발려서였음.

호일룬 자체의 능력부족과 PL 센터백의 높은 경합능력 때문도 있겠지만 343(3421)에서 톱은 항상 센터백을 등진 상태로 경합해야 하기에 경합에서 늘 힘듦.
손흥민이 톱이든 오현규가 톱이든 경합능력에서 크게 달라지는걸 기대하지 마셈. 톱 바꾼다고 해결될 일이었으면 코트디부아르 전에서 고립되지 않았겠지.
아시아 공격수가 월드컵에서 유럽과 아프리카 센터백을 상대로 경 합에서 우위로 가져가려는 방향 자체가 "잘못된 방향"이라 가장 먼저 개선해야 할건 후방에서 전방으로 넘어오는 빌드업 개선임. 종일 롱볼만 때리는데 뭐가 되겠나...공격진의 개인능력으로 어거지로 골 넣어주기를 바라는거 말곤 없음. 예선전에선 통했지만 원정에서 월드컵 수준의 국가들과 만나니 0득점 5실점..
일본이 카타르 월드컵에서 독일,스페인 이기고 크로아티아랑 승부차기 갔을 때 톱은 키 170 초반의 마에다 다이젠이었음.일본과 포메이션만 같지 빌드업 전개나 역습 시 동선 전부 차이 남.
중요한건 홍명보가 강조하는 빠른 트랜지션 상황에서 어떻게 수적우위를 확보할건지, 상대가 대인마크식 압박을 가할 때 전방으로 공을 어떻게 보낼건지 등임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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