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토니가 2월 유벤투스-인테르전에서 과격한 태클로 상대를 퇴장시킨 뒤 인사까지 했는데, 그 장면이 심판 카메라에 다 박혔어
특히 그 인사 장면이 이탈리아 국내에서 엄청난 논쟁이 되어 정말 많은 욕을 먹었음
근데 이게 문제인데, 12년 만에 온 월드컵 출전권을 결정할 중요한 경기에서 정작 바스토니가 직접 빨간 카드를 받아버렸어
만약 이 퇴장이 경기 결과를 바뀌게 한다면 진짜 이탈리아에서 여론이 터질 것 같은데

(이탈리아 전총리)


그런데 이상황에서 12년만의 월드컵 진출권이 걸린 단두대 매치에서 바스토니가 퇴장당해버림..
이대로 끝난다면 해프닝이겠지만 저퇴장으로 결과가 바뀌어 버린다면 ㄹㅇ 자국내 여론 감당 안될듯..
출처: 에펨코리아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