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3 팀이 미국과의 평가전에서 4대1로 완패해버렸다 그중 하나는 페널티킥에서 나온 골이고 이번에 새로 들어온 선수들을 보면 김민수, 양민혁, 윤도영, 이현주, 이영준, 손정범, 강상윤, 박승수, 김지수, 김준홍이다 유럽 리그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과 군 복무를 마친 베테랑들을 대거 소집했는데도 형편이 안 난다 홍명보 감독팀은 코트디에서 더더욱 참담하게 4대0으로 졌다 손흥민, 이재성 같은 핵심 선수들도 지금 상황이 녹록지 않아 보인다 한국 축구의 미래가 정말 답답해 보이는 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