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가 어떤 종교 지도자의 발언을 소개했다. 전쟁을 일으키는 자들은 신의 기도를 들어주지 않는다는 취지.
백악관 대변인은 미국의 역사를 들었다. 건국 250년 전부터 이 나라는 유대-기독교 가치 위에 세워졌고, 역대 대통령들과 국방 지도자들, 그리고 군인들이 가장 힘든 시기마다 기도해왔다고 반박.
그런데 재미있는 게 건국의 아버지 토머스 제퍼슨은 유대교를 "피에 굶주린", "잔혹한", "무자비한" 종교라며 깠다고 한다. 유대교의 신도 "복수심 많고, 변덕스럽고, 불의하다"고 평가했을 정도.
또한 1787년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39명 중에 유대인은 정말 한 명도 없었다더라.
(웃음) JUDEO-CHRISTIAN...이 표현 정말 미묘하네


댓글로 달리는 짤들 ㅋㅋㅋㅋㅋ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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