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삼성전자 주가가 199,700원, 하이닉스가 1,002,000원일 때 각각 1억5천씩 들었다고 한다. 지금은 삼성전자 167,600원, 하이닉스 808,000원까지 내려갔다네. 삼성전자는 약 2,400만 원 손해에 -16% 손실률, 하이닉스도 약 2,900만 원 손해에 -19.3% 손실률이라고 한다. 총 3억 투자했는데 지금 평가금이 2억 4,700만 원 정도밖에 안 남아서, 결국 5,300만 원을 날린 셈이라더라. 수익률로는 -17~18% 정도 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