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주 변호사가 공식 입장을 내놨는데
초반에 세운 숫자가 113잔이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112잔이 맞다고 정정

알바생의 반성문에서 말한 절도와 횡령이 사실인지 판단하려고
방송국 팀에서 CCTV를 내놓으라고 요청
그러다 처음엔 영상이 전부 지워져 못 본다고 하더니
결국 동영상 2개를 제출했다고 전해짐
초콜릿 시럽 펌프를 눌러 만든 코코아 음료를 마시는 장면
나머지 하나는 아메리카노를 직접 제조해서 마시는 모습

영상에 찍힌 음료수는 모두 2개
그런데 초코 음료를 마신 그날이 그 알바생이 6시간을 일한 날씨
4시간 초과 근무하면 음료 1개 무료라고 공지되어 있음
알바생 주장은 매장 규칙대로 정당하게 마셨다는 것
다른 음료들은 개인 돈으로 구매했다며
실제 계산 영수증을 제출
일을 시작한 초기인 6~8월부터 문제가 된 10월까지
결제 내역을 원본 영수증으로 제시하고
추가로 정리한 파일도 함께 건넴
최근 보도에서 점주 변호사 인터뷰 내용 스크린샷도 첨부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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