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이 폐쇄 상태로 남더라도 현재 이란과의 분쟁을 끝낼 수 있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해협을 무력으로 재개통하는 데에는 예상보다 훨씬 긴 시간과 높은 위험성이 따르는 만큼 이런 선택을 하게 됐다고 한다.
이에 따라 행정부는 우선 이란의 해군 전력과 미사일 비축량, 방위산업 능력을 약화시키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그 후 점진적으로 군사 활동을 축소하면서 외교적 압박을 통해 테헤란을 밀어붙여 해상 통행 재개를 이끌어낼 방침이다.
결국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복구하지 않더라도 전쟁의 주요 목표를 달성했다고 선언한 후 작전을 끝내겠다는 전략인 셈이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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