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증권 애널리스트 분석에 따르면 원/달러 환율만 유독 급등 중. 같은 기축통화인 달러/엔 환율은 160엔대에서 상승이 진정됐는데, 원화 약세는 계속되고 있다고 한다.
외국인들이 코스피에서 매도세를 보이면서 차익을 달러로 바꾸려는 움직임이 크다. 여기에 4월 배당금까지 나올 예정이라 달러 환전 수요가 또 급증할 걸로 보인다.
신임 한은 총재 후보의 한 마디가 상황을 더 악화시켰다. 환율의 중요성을 낮게 평가하는 발언 이후 오히려 원화 급락이 심해졌다는 점이 아이러니다. 반대로 일본은 외환시장에 계속 주시한다고 밝혀 엔화는 어느 정도 방어되고 있다.
달러 인덱스도 최저치, 엔도 최저치인데 원화만 유독 추락하는 상황. 한국의 무관심함이 오히려 원화 약세를 심화시키는 결과로 이어졌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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