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백 포기와 선수 회복이 무슨 상관이라고 하는지 알 수가 없네. 시간이 없다는 건 핑계일 뿐이고, 사실은 평소에 제대로 준비한 게 없었다는 뜻 아닌가. 세부 전술도 부족하고 플랜B, C 따위도 없는 상태에서, 경기 중에는 선수들 물 마시는 시간처럼 낭비만 한다. 정말 답답한 감독이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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