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나이에 강제로 국방의무를 해야 하는 것부터가 말이 안 되지 않나?희생과 헌신은 당연한 것처럼 여기면서 자신들 손해는 못 본다고 하니까가산점 몇 점이 뭐하는 걸까?가산점 때문에 군대 지원하는 사람이 있기는 한가?그 몇 년을 회사에서 경력 쌓고 공부하는 게 훨씬 나은 투자 아닌가애초에 분단국가라서 국방의무는 다들 져야 하는 거고그럼 강제로 시간을 뺏기는 것 자체가 이미 불공평하지 않나
출처: 에펨코리아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