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 고위층에서 신용으로 주식투자를 하라고 대국민 발표했다더군요.
그 결과는?
환율과 유가가 급등하면서 신용으로 주식을 산 사람들이 강제 반대매매 위기에 처했다고 합니다.
고위험의 투기성 상품인 주식을 빚으로 사도록 부추긴 정책이라니, 정말 문제가 있네요.


환율 유가 대폭등으로 인해 신용으로 주식산 사람들 반대매매 나가기직전..
본인들의 치적에만 눈이 멀어 투기중에서도 가장 하이리스크인 주식을 빚투하라 시전
역시 그저 갓.갓.갓
출처: 에펨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