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이 코트디부아르전에서 0-4로 완전히 밀렸다.
가상 시뮬레이션 경기였음에도 전반 2골, 후반 2골을 내주며 무너졌다.
스코어만 문제가 아니라 경기 흐름 자체가 좋지 않았다.
홍 감독이 다시 센터백 3명 체계를 펼쳤다.
김태현, 김민재, 조유민이 수비를 봤다.
문제점은 세 센터백이 모두 자신의 클럽에서는 3백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기본적인 수비 조직 - 공간 처리, 포지셔닝, 마킹 타이밍, 측면 간격 같은 게 다 부족했다.
국가대표팀은 클럽과 달리 매일 훈련할 수 없다.
한정된 시간에 팀 조직력을 만들고 명확한 전술로 완성되어야 한다.
하지만 감독은 계속 4백에만 익숙한 자원들을 3백에 끼워 맞추고 있다.
김민재를 비롯한 선수들도 이미 이 부분을 지적한 상태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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