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 패배가 약이 되느냐 독이 되느냐는 팀의 대응에 달렸다. 홍명보 감독은 이에 대해 이미 충분히 생각해봤다고 밝혔다.
"월드컵 본선에서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다고 예상해 작년 10월에 미리 대비했습니다. 그때 선수들이 잘 이겨내는 걸 봤어요"라고 설명했다.
전술적 변화는 크지 않을 전망이다. 다음 경기까지의 짧은 기간으로 인해 새로운 시스템 도입이 어렵기 때문이다. 선수단 회복과 약점 개선에 집중하는 방식을 택할 것 같다.
다행히 심각한 부상자는 없다.
상대팀 오스트리아에 대해선 "체계적인 압박, 빠른 공격 템포, 균형잡힌 포메이션이 강점"이라고 평했다.
남은 시간이 짧은 만큼 이것도 팀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는 게 감독의 생각이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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