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사진들은 전부 다른 교도소 조감도임 (남원 2031년 예정, 대구 2023년 이전, 강원 2020년 완공)
근데 요즘 지어지는 교도소는 전부 이 스타일로 설계되는 게 트렌드인 상황
그리고 핵심은 저 화려한 부분이 수감자 생활공간이 아니라는 거. 그곳은 청사(교정직 공무원들이 근무하는 공간)임
공무원들도 일반 근로자지 죄인이 아닌데 왜 칙칙한 건물 써야 함?
또 저건 이미 최종 결정된 설계도 아니고 검토 중인 여러 안 중 일부일 뿐

이건 2023년 이전한 대구 교도소고이건 2020년 완공한 강원 북부교도소임
그냥 최근에 지어지는 교도소는 다 이런식으로 지어지고있음
그리고 애초에 저 화려한 부분은 수용공간이 아니라 청사임 교정직 공무원이 일하는 곳임 교정직 공무원들이 죄인도 아니고
어디뭐 어둡고 음산한 느낌의 건물을 써야함?
또 저건 아직 채택된것도 아니라 여러 조감도중 하나인것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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