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집트 대통령 엘시시가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직접 메시지를 보냈다. 그는 중동 지역, 특히 걸프 만에서 현재의 전쟁을 끝낼 수 있는 인물은 트럼프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엘시시는 "인류의 이름으로, 평화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대신하여"라고 전제하며, 트럼프 역시 평화를 추구하는 지도자라고 했다. 그는 지금 이 전쟁이 계속되면 얼마나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지 고려해달라고 간청했다.
"제발 우리가 이 전쟁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당신이라면 충분히 할 수 있는 분입니다"라는 메시지로 전쟁의 중단을 직접 호소했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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