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프로게이머가 부친의 계좌를 통해 주식거래를 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국세청이 이러한 행위를 세금회피 의혹으로 적발했다는 소식이다.해당 게이머는 아버지 명의의 통장으로 주식 매매를 진행해왔으며, 국세청의 조사 과정에서 이 같은 사실이 드러나게 됐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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