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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남녀고등학교들이 공학으로 전환되는 추세 속에서, 여성 공간 보호를 명분으로 저항하는 곳들이 있다. 하지만 '남자는 나쁘다'는 감정만으로는 성평등 원칙을 거스를 수 없다.
동덕여대 사건에서는 상황이 달랐다. 관련 학생들은 여성이라는 이유로 관대함을 받을 거라고 확신했을 것이다. 그러나 법원은 11명을 기소 대상으로 지정했고, 그들은 이제 법정에서 심판을 받고 있다.
눈물로 자신의 죄책감을 표현하는 그들의 모습은 깊은 당혹감을 드러낸다. 지금까지 여성이라는 지위가 모든 것을 면해줄 것이라 믿던 입장에서는, 이 결과가 예상을 크게 벗어났을 것이다.
더 이상 내세울 변명이 남아있지 않다. 사학비리 혐의도 무혐의로 종료됐고, 남성혐오 논리도 재판부 앞에서는 설득력을 잃었다. 그 다음은 54억대의 민사 소송이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르포] 래커칠 동덕여대생 전과자 기로 섰다…11명 재판행 학내 갈등 재점화 [세상&]
어린 여자라고 봐줄줄 알고 막 설쳤는데 결국 재판받게되니 무서워서 눈물 줄줄 흘리며 침통해진 페미들. 예전처럼 여자라고 봐줄줄 알았는데 안봐줘서 어리둥절. 누군가의 고소취하 압력때문에 강제로 취하한게 큰 실수임일 인지하고 그래도 책임이라도 지우려는 모습은 보이네. 형사 다음엔 54억 민사 가야겠지?
이제 무혐의로 종결된 사학비리 핑계도 안통하고, 남자 싫어요도 안통하고 뭐로 변명하려나?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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