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1에 출연했던 박은영 셰프(35)가 올봄 결혼식을 올린다고 한다. 신랑은 의사 직업을 가지고 있으며,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다.2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진행자 김성주가 이 소식을 처음 공개했으며, 결혼 주인공이 누구인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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