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롭 슈나이더가 SNS에 올린 게시물에서 현재의 이란 전쟁 상황을 언급하며 미국의 징병 체계 부활을 주장했다. 그의 주장은 18세 이상의 모든 미국인이 2년간 군복무를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다만 슈나이더는 본인 군 경험이 없음) 그는 이 기간을 해외나 국내의 자원봉사 활동으로도 충당할 수 있다는 대안을 제안했다. 슈나이더는 미국 시민이 누릴 수 있는 자유와 기회의 소중함을 언급하면서, 이러한 혜택들이 결코 무상으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며 일정한 책임이 따른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