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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104297
30일 김성환 기후부 장관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통해 “최악의 상황이 오면 일반 봉투 사용 허용 등 만반의 대책을 세웠다”면서 “집에 쓰레기를 쌓아둘 일은 절대 없다”고 강조했다.
언론이 나프타 대란이 어쩌고 좆들갑을 존나게 떠는듯 ㅇㅇ
오늘 뉴스보니까 쓰봉 제작업체에서도 '예? 저희가요?' 어리둥절이라더만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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