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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을 받고 2008년부터 한국에 살아온 중국인이 있었다. 그동안 어려운 이웃들을 많이 도우며 지낸 분이라고 한다.
신장 이식이 필요한 친구를 지켜보면서, 자신도 언젠가 장기를 기증하기로 다짐했다던데, 운명은 생각보다 빨리 찾아왔다.
지난 2월 갑작스런 두통으로 병원에 가셨다가 결국 돌아가시고 말았다.
하지만 생전의 약속을 끝까지 지켜서 4명의 사람들이 새 생명을 얻게 되었다.
항상 부정적인 뉴스만 접하다가 이런 따뜻한 사람을 만나니, 너무 좋은 분이 이토록 빨리 가신 게 안타깝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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