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란이 터지자 누리꾼들 사이에서 비난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이 사람 자기가 페미니스트라고 했던 거 아니냐", "조진웅 사건처럼 또 이 꼴이네", "또 과학이 입증됐다니까", "같은 죄를 반복해도 집행유예만 나오는 게 뭐 하는 거냐", "남페미 짓이 사실 접시 던지는 건 아닐까 싶은데", "이딴 짓 하고도 멀쩡한 척하네" 같은 댓글들이 달렸다.
이를 계기로 황석희의 과거 글들이 다시 주목받았다.
황석희는 지난 SNS 글에서 "한남X 소리 안 들으려면 그런 말이 안 나오는 사회를 만들자는 거잖아? 누가 욕 들으려고 하나. 자학증도 아니고"라고 적었다. 또한 "김치녀네, 한남X네 하면서 싸우지 말고 진짜로 이 세상 바꾸고 싶으면 계산 말고 먼저 대화부터 하자. 뭐가 잘못된 건지 이해부터 하고"라는 내용도 올렸다.
그는 "한국 남성이라면 여성혐오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주장에 고급스러운 언어로 대응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적으며 "그게 일반적인 여혐"
출처: 에펨코리아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