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 사회에서 빼놓을 수 없는 집단이 있다. 바로 하레디라 불리는 극정통 유대교 신자들이다. 전체 인구의 약 14% 정도를 차지한다.
이들을 특징지을 요소들이 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의복이다. 독특한 정장 스타일로 일반인들과 명확히 구분된다.
그들은 자신들만의 세계에서 산다. 공동체 내에서만 거래하고, 대외 활동을 거의 하지 않는 극도의 폐쇄주의다.
군 복무는 거의 하지 않는다. 법적으로는 병역이 의무지만, 실제로는 많은 이들이 면제된다.
민족 우월주의가 뿌리깊다. 자신들만이 선택받은 민족이라는 신념이 있고, 다른 민족에 대한 차별은 당연하다.
남성 중심 체계도 극단적이다. 신문사진에서 여성을 삭제하거나, 공항에서 여성 탑승객을 내리라 요구하는 일까지 생긴다.
교육 수준도 낮다. 종교 공부만 하고 일반 학문은 배우지 않는다. 기초 학력이 매우 부족하다.
납세도 제대로 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남성이 세금을 내지 않는다.

이렇게 실시간으로 나라를 좀먹는 해충취급임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은 이들을 버리지 못하는데
1. 무지막지한 인구빨로 인한 표심
2. 얘네들이 없으면 이스라엘이 유대인국가로 있을 수가 없음.
3. 어떻게든 교육을 시키는데만 성공하면 경제인구 개떡상.
라는 이유때문에
막대한 지원금과 특혜를 유지하고 있음.

근데 역시 참는 것도 한계가 있는지
슬슬 조까고 그냥 개패버리는 경우가 많아졌고
진짜 매가 약이었는지 그렇게 쳐맞고나서
정신차리는 케이스도 늘고있다고는 함.
그래도 여전히
무지막지하게 증식하는 하레디의 절대다수가
개노답이라서 머리를 싸메는 중임.
아 참고로
이란이든 하마스든 이스라엘이 하는 전쟁에서
임마들 입김이 존나 크다.
차지한 정당의석도 규모가 꽤 되는데
얘네들은 단죄를 넘어서 그쪽 애들을 '멸종'시켜야 된다고 주장하거든.
출처: https://www.dogdrip.net/693456619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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