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금요일 사우디 아라비아의 미공군 기지가 드론 공격을 받았다.
공격 수단이 정확히 뭔지는 아직 안 밝혀졌지만 드론일 가능성이 높다고 봄.
문제는 E3G 조기경보기가 직격을 당한 것 같다는 거.
이 항공기 한 대 가격이 3억 달러를 훨씬 넘는 미국의 주요 전략 자산이거든.
월스트릿 저널도 이미 보도함.
사실 한국은 K9 자주포 같은 장비 하나도 피해입으면 철저하게 방공 조치를 해놓음.
전투기들도 다 강화된 격납고 안에 보관하지.
그 정도면 드론 몇 대쯤은 견뎌낼 수 있다는 얘기.
다만 저 조기경보기는 택시웨이를 이동하다가 운 없게 맞은 거라는 분석.
그래도 이제는 더 신경 써야 할 상황이 됨.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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